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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시향 ‘2026 신년음악회’
-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월 9일(금)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2026 신년음악회’를 연다. 티켓은 R석 3만 원, S석 1만 6,000원, H석 1만 원이며,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놀티켓(1661-2431)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 전일 오후 5시까지 예매 취소가 가능하며, 관람은 초등학생(8세) 이상 가능하다. 문의 053-430-7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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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 준공,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
-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해 12월 25일(목) 배실웨딩공원 주차장에서 ‘달서2호 시민햇빛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확대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이번 준공식에는 김형일 달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해 달서구의회 의원, 달구벌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 조합원, 시민햇빛발전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약 50명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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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난임, 몸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
- 결혼과 출산 연령이 점차 늦어지고, 스트레스와 생활 환경의 변화로 자연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부부가 꾸준히 늘고 있다. 피임을 하지 않고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지속함에도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상태, 여성의 나이가 35세 이상인 경우 6개월 이상 임신이 되지 상태를 난임이라 하며, 치료가 필요한 상태다.난임은 단순히 ‘임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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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함이 가득한 한 끼 ‘육회와 연어’
- 다사에서 제대로 된 뭉티기 맛집을 찾는다면 ‘육회한뭉티기&연어’가 제격이다. 가게에 들어서면 이미 많은 손님들로 북적이며, 중앙에 자리한 벚꽃나무가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계단식 테이블 배치로 넓은 공간감을 느낄 수 있으며, 깔끔하고 아름다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신선한 재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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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류 밤을 깨우다 ‘소꼬리 ·아롱사태 한 판의 힘’
- 두류동 광장코아 먹자골목 한편에서 요즘 늦게까지 불이 켜진 집이 있다. 감삼역 3번 출구에서 약 350m 거리, 두류네거리와 광장코아 인근의 ‘황해수육 두류점’이다. 소꼬리, 스지, 아롱사태 등 한우 수육을 전문으로 하며,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미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오후 5시부터 새벽 1시까지 영업해 직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