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주관 2018년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 A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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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달서구는 감사원이 전국 21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2018년(’17년 실적)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활동에 대한 심사결과 지방의 자치구 중 유일하게 가장 높은 등급인 A등급에 선정됐다.
감사원에서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사조직,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및 사후관리의 적정성 등을 심사해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13개 공공기관을 10개 그룹으로 구분해 2017년 자체감사활동을 심사한 결과 A등급(상위 25% 이내로 75점 이상) 37개, B등급(60% 이내로 70점 이상) 82개, C등급(60점 이상) 82개, D등급(하위 10% 이내) 12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 인구 30만 명 이상 자치구(총 40개) 그룹에서는 서울특별시 소속 5개 자치구와 함께 지방 자치구 중에는 달서구가 유일하게 A등급에 선정됐다.
<자료제공:달서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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